두 그룹, 그리고 그 사이
같은 시스템 안에 있지만 보는 화면도 계약도 다릅니다. 돈이 흐르는 방향이 서로 반대라, 경계를 지키는 것이 중개인의 일입니다.
01 · 판매 시스템
플링 셀러
자기 이름으로 된 꽃배달 사이트로 주문을 받습니다. 제작과 배송은 플링 파트너가 하므로, 셀러가 하는 일은 파는 데까지입니다.
- 창업·부업 — 매장 없이 시작하려는 개인
- 매장 꽃집 — 이미 매장을 가진 사장님
- 셀럽·브랜드 — 이름과 팬을 가진 인물 · 브랜드
- 영업인력 — 사이트 없이 소개만 할 사람
- 기업 제휴 — 고객이 이미 모여 있는 앱 · 서비스
- 위탁운영 — 브랜드는 있는데 운영이 버거운 곳
Broker
플라워링크24
접수·확인 → 콜 만들기 → 배차 → 배송 확인 → 정산 분배
셀러는 원가를 모르고 파트너는 판매가를 모릅니다. 이 경계는 화면이 아니라 서버가 지킵니다.
02 · 유통 시스템
플링 파트너
전국에서 들어온 주문이 시군구별 콜로 쪼개져 나갑니다. 먼저 잡는 화원이 가져가고, 잡은 곳에만 상세 주소가 열립니다.
- 대표 계정 — 만들고 배송할 수 있는 꽃집 · 화원
- 직원 계정 — 화원에 소속된 제작 · 배송 담당
- 매장 브리지 — 사람이 아니라 매장 PC에 도는 프로그램
열리는 화면은 셋입니다
파는 화면, 관리하는 화면, 만드는 화면. 내 것이 아닌 칸은 건너뛰셔도 됩니다.
손님
플링 스토어
꽃을 주문하는 사이트. 셀러의 상호와 도메인으로 열립니다.
셀러마다 주소가 다릅니다
개설하면 주소가 나옵니다
셀러 · 본사
플링 허브
주문·정산·홍보를 관리합니다. 같은 화면이지만 계정에 따라 보이는 범위가 다릅니다. 셀러는 자기 것만, 본사는 전부입니다.
셀러에게는 화원 연락처와 지급 단가가 아예 내려가지 않습니다
화원
플링 파트너 앱
콜 수락·현장 사진·띠 인쇄·정산이 이 앱 하나에서 끝납니다.
매장 PC에 '매장 브리지'를 깔면 콜을 잡는 순간 띠가 저절로 인쇄됩니다
한 건이 지나가는 다섯 단계
어느 입구로 들어와도 이 다섯을 거칩니다. 각 칸이 자기 페이지를 갖고 있습니다.
사람이 붙지 않아도 진행되는 자리
판단이 필요한 자리마다 시스템이 먼저 답합니다. 실제로 AI가 도는 곳과 정해진 규칙이 도는 곳을 갈라 적었습니다.
- AI주문 유입상황만 고르면 상품과 리본 문구를 AI가 골라 줍니다. 상품 목록 안에서만 고르므로 없는 상품이 추천되지 않습니다.
- 자동주문 유입주소를 적는 순간 그 지역에 지금 일할 화원이 있는지 세어 답합니다. 못 가는 주문은 애초에 받지 않습니다.
- 자동접수 · 배차가까운 화원부터 넓혀 가며 알리고, 회차마다 지급액이 올라 상한에서 멈춥니다. 적정 단가를 사람이 추측하지 않습니다.
- 자동접수 · 배차수요와 공급을 한 화면에서 보고, 손이 필요한 건만 담당별로 세워 줍니다.
- 자동제작 · 배송리본 문구가 콜 수락과 동시에 인쇄됩니다. 옮겨 적다가 조사에 축하 문구가 나가는 사고가 구조적으로 사라집니다.
- 자동제작 · 배송단계마다 사진을 올려야 다음 칸이 열립니다. 빠뜨린 건은 본사 화면에 그대로 남습니다.
- 자동완료 · 사후행사 일정에서 수거일이 잡힙니다. 받침대를 치우지 않으면 그 주문은 끝난 것이 아닙니다.
- 자동완료 · 사후적립금·쿠폰·등급·기념일 알림이 기본으로 돌고, 다시 올 가능성이 낮아진 손님을 먼저 표시합니다.
- 자동정산배송 완료 시각의 요율로 계산해 굳힙니다. 나중에 요율을 바꿔도 이미 끝난 주문의 정산액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AI 딱지는 실제로 AI가 도는 자리에만 붙였습니다. AI가 멈춰도 정해진 규칙으로 넘어가므로 주문은 계속 받습니다.
같은 구조라도 안에서 도는 방식이 다릅니다
중개 구조 자체는 이 업계에 이미 있습니다. 안에서 도는 방식이 다릅니다.
안 잡히는 주문의 값을 시스템이 올립니다
- 지금 이 업계
- 아무도 안 잡으면 직원이 전화를 돌립니다. 단가는 다음 달에 고칩니다.
- 우리
- 회차마다 지급액이 오르고 상한에서 멈춥니다. 답 없던 화원에게만 다시 알립니다.
적정 단가를 추측하지 않아도 됩니다. 콜 한 건마다 시장이 답합니다.
오늘 갈 수 있는지 주문서에서 먼저 답합니다
- 지금 이 업계
- '전국 당일배송'을 걸어 두고, 안 되면 접수 뒤에 전화로 취소합니다.
- 우리
- 주소를 적는 순간, 그 지역에 지금 일할 화원이 있는지 세어 답합니다.
못 가는 주문을 안 받으니 취소 전화가 없어집니다.
리본이 콜을 잡는 순간 매장에서 나옵니다
- 지금 이 업계
- 문구를 옮겨 적다가 조사에 축하 문구가 나가는 사고가 납니다.
- 우리
- 수락하면 매장 프린터에서 바로 나옵니다. 급지 오차는 한 번만 맞추면 됩니다.
문구 사고가 구조적으로 사라집니다.
사이트가 몇 개든 법정 표시가 빠지지 않습니다
- 지금 이 업계
- 사람이 채워 넣고, 빠뜨린 것은 과태료 통지로 압니다.
- 우리
- 판매 명의에 따라 표시 항목이 달라지고, 빈 칸은 열기 전에 경고합니다.
사이트를 수십 개 열어도 누락이 생기지 않습니다.
한 번 보시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상호만 알려 주시면 그 이름으로 만든 화면을 보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