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접수 · 배차
여기서부터는 사장님이 하실 일이 없습니다
본사가 주문을 받아 내용을 확인하고, 주소에서 지역을 뽑아 그 지역 화원에게 콜로 내보냅니다. 아무도 잡지 않으면 본사가 전화로 잡습니다.
- 파트너만 보는 자리
- 본사 접수·확인
- 지역별 콜 발송
- 안 잡히면 값 인상
주문 하나가 여기서 거치는 것
접수부터 배차까지, 사장님 화면에서는 진행 상황 한 줄로만 보이는 구간입니다.
- 한 화면 모니터링들어온 주문과 일할 화원을 한 화면에서 보고, 손이 필요한 것만 담당별로 세운다
- 접수·확인주문 내용과 리본 문구를 사람이 한 번 본다
- 결제 확인입금이 확인되면 그 순간 다음 칸이 열린다
- 콜 만들기주소에서 시군구를 뽑고 지급 단가를 붙여 그 지역에 내놓는다
- 차례로 알림가까운 곳부터 넓혀 가며 알린다. 안 잡히면 지급액이 오른다
- 안 잡힌 콜그래도 아무도 안 잡으면 본사가 전화로 잡는다. 멈추지 않는다
단가를 사람이 추측하지 않습니다
콜 한 건마다 시장이 답합니다. 안 잡히는 주문만 값이 오릅니다.
자동 처리
가까운 화원부터 넓혀 가며 알리고, 회차마다 지급액이 올라 상한에서 멈춥니다. 적정 단가를 사람이 추측하지 않습니다.
자동 처리
수요와 공급을 한 화면에서 보고, 손이 필요한 건만 담당별로 세워 줍니다.
본사 화면이 하는 일
사장님 화면(플링 허브)과 같은 프로그램이고, 계정에 따라 보이는 범위만 다릅니다. 고르신 색으로 함께 칠해져 두 화면을 오갈 때 헷갈리지 않습니다.
한 화면에서 봅니다
들어온 주문과 일할 화원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손이 필요한 것만 담당별로 세워 줍니다.
주문 접수와 배차
모든 사이트의 주문이 한 화면에 모이고, 그 자리에서 배차됩니다.
전화 주문 대행
화면이 어려운 손님의 전화를 콜센터가 받아 대신 넣습니다. 같은 줄에 섭니다.
화훼 시세
공판장 경매가를 매일 받아 둡니다. 판매가를 고칠 근거입니다.
홍보 배포
한 번 쓰면 인스타·블로그·문자 규격으로 바꿔 주고, 들어온 주문을 셉니다.
법정 표시 점검
판매 명의에 따라 표시 항목이 달라지고, 빈 칸은 열기 전에 경고합니다.
접수부터는 본사가 맡습니다
사장님이 하시는 일은 주문을 데려오는 것까지입니다. 그 뒤가 어떻게 도는지 화면으로 보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