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급 단가가 정해지는 방식
고정 단가표입니다. 판매가와 연동되지 않으므로 손님이 얼마를 냈는지에 따라 받는 돈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지역과 품목으로 정합니다
시군구·시도·전국 세 층의 단가표가 있고, 품목(화환·꽃다발·꽃바구니·화분·구독)마다 줄이 다릅니다.
좁은 줄이 이깁니다
시군구 줄이 있으면 그것이, 없으면 시도 줄이, 그것도 없으면 전국 줄이 적용됩니다. 어느 줄이 걸렸는지는 콜 카드의 금액이 그대로 답입니다.
잡기 전에 압니다
판매가의 몇 퍼센트가 아니라 미리 정해진 금액이 카드에 찍혀 옵니다. 주문마다 달라져서 나중에야 아는 구조가 아닙니다.
안 잡히면 오릅니다
회차가 넘어갈 때마다 지급액이 정해진 만큼 오르고 상한에서 멈춥니다. 오른 몫은 '단가 상향'이라는 별도 줄로 쌓입니다.
실제 금액을 이 페이지에 적지 않는 이유는, 지역·품목·물량에 따라 달라지는 값이라 하나를 적어 두면 그것이 약속으로 읽히기 때문입니다. 가입 상담에서 사장님 지역의 단가표를 그대로 보여 드리고, 승인 뒤에는 앱에서 언제든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언제 쌓이고 언제 들어오는가
수락한 시점이 아니라 완료된 시점입니다. 수거가 붙은 건은 수거까지 끝난 뒤 수거분이 따로 들어갑니다.
- 1
배송 완료
완료 사진이 올라가고 상태가 넘어가면 그 건의 지급액이 지갑에 쌓입니다.
- 2
수거 완료
화환처럼 수거가 붙은 건은 받침대를 치운 뒤 수거분이 별도 줄로 들어갑니다.
합치지 않습니다
- 3
기간 마감
본사가 기간을 묶습니다. 아직 어느 정산에도 안 묶인 건 전부가 들어가므로, 늦게 올라온 수거 건이 빠지지 않습니다.
- 4
이체
등록하신 계좌로 이체하고 지급 완료로 표시합니다. 명세는 앱에서 그대로 보입니다.
계좌가 없으면 그날 지급이 통째로 밀립니다
정산 계좌는 가입할 때 등록하시고, 바뀌면 앱에서 대표 계정으로 고치실 수 있습니다. 마감 화면에서 계좌 미등록을 가장 먼저 확인하지만, 미리 넣어 두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지갑에는 이유가 함께 남습니다
한 줄이 왜 생겼는지 알 수 없는 원장은 신뢰를 잃습니다. 그래서 성격이 다른 돈을 합치지 않습니다.
기본 지급
단가표에 걸린 금액. 콜 카드에 찍혀 있던 그 숫자입니다.
단가 상향
회차가 넘어가며 오른 몫. 왜 원가가 올랐는지가 원장에 남습니다.
수거분
받침대를 치운 뒤 들어가는 몫. 배송과 따로 셉니다.
포상 · 제재
본사가 넣는 조정. 사유가 반드시 함께 적힙니다.
셀러 쪽 정산(매출 배분)과는 방향이 반대인 원가 지급이라 화면이 아예 다릅니다. 두 숫자를 상계하지 않습니다. 겸업하시는 사장님은 파는 몫과 만드는 몫을 각각 받으십니다. 셀러 쪽 정산 구조 보기
매장 PC에 두는 인쇄 단말
사람이 아니라 기기가 붙습니다. 로그인 대신 기기 토큰으로 연결되어 인쇄 작업만 가져갑니다.
6자리 코드로 연결
앱 설정의 'PC 연결하기'에서 코드를 받아 프로그램에 넣으면 끝입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매장 PC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수락하면 저절로 인쇄
콜을 잡는 순간 그 매장 프린터로 리본이 나갑니다. 옮겨 적는 자리가 없으니 문구 사고도 없습니다.
한 번 맞추면 계속 맞습니다
급지 오차 보정값을 저장합니다. 시험 인쇄를 자로 재서 한 번 넣으면 그다음부터 그대로입니다.
띠가 안 나온 건은 본사 화면에 따로 쌓입니다. 배송일이 임박한 건은 본사가 먼저 전화합니다. 프린터가 죽은 것은 사장님이 아시지만, 그 건의 배송일이 오늘인지는 잊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