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주문 유입

입구는 여럿이어도 그다음은 하나입니다

지점 사이트, 청첩장·부고장 앱, 전화. 주문이 들어오는 길은 여럿입니다. 어디로 들어왔는지는 정산에서만 쓰이고, 그 뒤는 전부 같습니다.

  • 손님이 보는 자리
  • 지점 사이트
  • 기업 앱 연동
  • 전화 주문
  • 바이소이플라워
  • 김태희플라워
  • 인싸플라워
3
운영 중인 사이트

이 페이지를 열 때 세어 온 값입니다

50
디자인 조합

골격 5 × 색 10

당일
개설부터 개점까지

등록이 끝나면 그날 열립니다

0원
초기 구축비

월 이용료도 없습니다

여기 적힌 값은 전부 시스템에서 실제로 세어 오거나 코드에서 확정된 것입니다. 채울 수 없는 칸은 두지 않습니다.

주문이 들어오는 자리

입구는 여섯이고, 그 뒤는 전부 같은 줄에 섭니다. 어디로 들어왔는지는 정산에서만 다시 쓰입니다.

주문서에서 이미 판단이 끝납니다

고르는 일과 못 가는 주문을 거르는 일이 접수 전에 끝납니다.

AI 처리

상황만 고르면 상품과 리본 문구를 AI가 골라 줍니다. 상품 목록 안에서만 고르므로 없는 상품이 추천되지 않습니다.

자동 처리

주소를 적는 순간 그 지역에 지금 일할 화원이 있는지 세어 답합니다. 못 가는 주문은 애초에 받지 않습니다.

지금 돌아가는 화면을 그대로 봅니다

목업이 아니라, 지금 주문을 받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바이소이플라워

편집형 · 엘레강스 아이보리

실제 사이트 열기 ↗

김태희플라워

커머스형 · 선셋 애프리콧

실제 사이트 열기 ↗

인싸플라워

표준형 · 클래식 그린

실제 사이트 열기 ↗

골격 5, 색 10

골격을 고르고 색을 얹습니다. 색만 바뀌는 스킨이 아니라 메뉴 구성부터 다릅니다.

1· 골격

2· 색

표준형 × 클래식 그린

유틸바·로고행·메뉴 3층 헤더에 사진 배너 히어로. 카테고리와 가격을 한 화면에 촘촘히 보여주고 전화 주문 동선을 가장 굵게 잡았다. 국내 꽃배달 사이트에서 가장 익숙한 구조라 어르신 방문자가 헤매지 않는다.

가장 무난한 꽃집 색. 어느 골격에 올려도 튀지 않는다.

이런 가게에 맞습니다 · 장례식장·예식장 화환 전문

골격 5 × 색 10 = 50가지. 고른 뒤에도 몇 번이든 바꿀 수 있고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실제 화면의 축소 모형입니다. 진짜 사이트는 아래에서 띄웁니다.

한글 조판을 따로 잡았습니다

어절 한가운데서 줄이 끊기지 않습니다.

글자 대비를 기계가 잽니다

색 조합마다 대비를 자동으로 잽니다. 흐린 글자는 그대로 이탈입니다.

카톡 카드가 비지 않습니다

사진이 없어도 그 가게 색으로 그린 카드가 나갑니다.

이 단계에서 자주 묻는 것

사이트를 여는 데 얼마나 걸립니까?
지점 등록이 끝나면 사이트는 그날 열립니다. 상호·연락처·소개만 채우면 바로 주문을 받을 수 있고, 디자인은 나중에 몇 번이든 바꿀 수 있습니다. 주소와 상품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내 도메인을 쓸 수 있나요?
예. 000flower.co.kr 처럼 직접 산 도메인을 연결하면 그 주소로 사이트가 열리고, 주소창에 본사 이름이 끼지 않습니다. 관리자 화면도 같은 도메인에서 열립니다.
이미 쓰는 전화번호와 카카오 채널이 있습니다.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사이트 곳곳의 전화 버튼이 그 번호로 연결되고, 카카오 채널 링크도 붙습니다. 전화로 받던 주문을 화면으로 옮기라는 것이 아니라, 화면으로도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상호만 알려 주시면 그 이름으로 만든 화면을 보여 드립니다

고르는 것은 그 화면을 보고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주문 유입 — 어느 입구로 들어와도 줄은 하나 | 플라워링크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