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쓰기 전에 나가는 돈이 없습니다

구축비도 월 이용료도 최소 약정도 없습니다. 매출이 생겼을 때 정해진 비율로 나누므로, 주문이 없는 달에는 나가는 돈도 없습니다.

  • 구축비 0원
  • 월 이용료 0원
  • 약정 없음
  • 건별 자동 계산

05 정산

배송이 끝나면 한 건이 다섯 갈래로 갈라집니다

배송이 끝난 시각에 비율이 굳습니다. 나중에 요율을 바꿔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 지점 몫주문을 데려온 사이트
  • 추천 몫그 지점을 데려온 지점
  • 영업인력 몫지점 몫에서 나간다
  • 화원 지급제작·배송·수거 원가
  • 본사 몫남는 것 — 운영과 시스템

비율은 배송이 끝난 시각에 굳습니다. 나중에 요율을 바꿔도 이미 끝난 주문의 정산액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0원으로 쓰는 것

  • 사이트 구축 · 개설
  • 디자인 50조합 · 변경 무제한
  • 관리자(주문·정산·마케팅) 사용
  • 상품·사진 공용 카탈로그
  • 주문 접수 창구(온라인·전화)
  • 배송 완료 사진 촬영·전송
  • 카카오톡 공유 카드 자동 생성
  • PWA 앱 아이콘 · 홈 화면 추가

돈이 나가는 자리

  • 매출이 생겼을 때

    주문이 결제되면 정해진 비율로 나눕니다. 누구 이름으로 파느냐에 따라 나누는 기준이 다르고, 그 비율은 계약 전에 문서로 확정합니다.

  • 도메인 구입비 (선택)

    내 주소(000flower.co.kr 같은 것)를 쓰려면 그 주소는 직접 사셔야 합니다. 연 1~2만원대이고, 연결 작업은 우리가 합니다.

  • 실비가 드는 부가 작업 (선택)

    촬영·인쇄물처럼 외부 비용이 실제로 나가는 일은 별도입니다. 하지 않으면 나가지 않습니다.

나누는 비율을 이 페이지에 숫자로 적지 않는 이유는, 운영 방식·지역· 물량에 따라 달라지는 값이라 하나를 적어 두면 그것이 약속으로 읽히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조건을 확인한 뒤 계약 전에 문서로 확정합니다.

누구 이름으로 파느냐에 따라 둘로 갈립니다

파는 사람이 누구인지에 따라 필요한 서류와 정산 방식이 달라집니다. 대개 본사 이름으로 시작해서, 자리 잡은 뒤 자기 이름으로 옮깁니다.

홍보형본사 이름으로 팝니다

이제 시작하는 개인 · 부업

파는 사람
본사
정산
판매 수수료를 받습니다
필요 서류
필요 없음

파는 사람이 본사라, 사업자등록이나 통신판매업 신고 없이 시작합니다. 대신 결제와 손님 응대도 본사가 합니다.

독립판매내 이름으로 팝니다

사업자를 갖춘 매장 · 브랜드

파는 사람
지점(사업자 본인)
정산
판매대금을 직접 받습니다
필요 서류
사업자등록 · 통신판매업 신고 · 카드 결제 심사

자기 이름으로 팔고 직접 수금합니다. 그만큼 표시 의무와 손님 응대 책임도 함께 따라옵니다.

돈이 들어오는 자리는 둘 더 있습니다

파는 것 말고도 정산에 잡히는 몫이 둘입니다. 둘 다 관리자 화면에서 건별로 계산돼 나오고, 안 하면 그만입니다.

추천 — 다른 꽃집을 데려오면

소개한 꽃집이 사이트를 열고 파는 동안, 그 매출에서 추천 몫이 사장님 정산에 함께 잡힙니다. 소개한 쪽이 따로 할 일은 없습니다.

한 단계까지만 봅니다. 추천의 추천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열지 않았습니다. 그건 다른 종류의 사업입니다.

영업인력 — 홍보를 맡길 사람을 붙이면

사람마다 전용 링크를 발급합니다. 그 링크로 들어온 주문에만 그 사람 몫이 붙고, 링크 없이 들어온 주문은 온전히 사장님 것입니다.

이 몫은 사장님 몫에서 나갑니다. 그래서 지급률을 사장님이 받는 비율보다 높게 잡을 수 없게 막아 두었습니다.

두 지급률도 이 페이지에 숫자로 적지 않습니다. 기본값은 0이고, 실제로 쓰실 때 상담에서 정해 계약서에 적습니다. 쓰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비용에 대해 자주 묻는 것

정말 초기 비용이 없습니까?
사이트를 열고 관리자를 쓰는 데 드는 비용은 없습니다. 도메인을 직접 사시는 경우 그 구입비만 실비로 나갑니다.
최소 약정이나 위약금이 있나요?
없습니다. 그만두시면 사이트를 내리는 것으로 끝입니다. 다만 진행 중인 주문은 배송까지 마칩니다. 이미 꽃을 기다리는 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문이 한 건도 없으면요?
나가는 돈이 없습니다. 고정비가 없다는 것이 이 구조의 핵심입니다. 다만 홍보를 대신해 드리지는 않는다는 점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카드 결제 수수료는 누가 냅니까?
본사 이름으로 파실 때는 본사가 결제를 받으므로 수수료도 본사가 냅니다. 자기 이름으로 파실 때는 직접 수금하시므로 그 계약의 수수료를 부담하십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상담에서 물량 기준으로 계산해 드립니다.

조건을 넣어 계산해 드립니다

예상 물량과 판매 방식만 알려 주시면 실제로 얼마가 남는지 숫자로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