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기지 않는 것부터 말씀드립니다
운영을 맡긴다는 것이 브랜드를 넘긴다는 뜻은 아닙니다. 손님이 보는 이름과 쌓아 온 고객은 그대로 그쪽 것입니다.
브랜드 이름
손님에게 보이는 이름은 끝까지 그 브랜드입니다. 사이트도, 안내 문자도, 완료 사진도 그 이름으로 나갑니다.
고객 명단
넘기지 않아도 시작합니다. 새로 들어오는 주문부터 우리 창구로 받는 것이 일반적이고, 기존 자료의 소유권은 그대로 브랜드에 있습니다.
주소와 계정
쓰시던 주소를 그대로 씁니다. 관리자 계정도 브랜드 쪽에 남아 주문과 정산을 언제든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 넘길지는 고르시면 됩니다
전부 아니면 전무가 아닙니다. 접수만 넘기고 제작·배송은 직접 하시는 곳이 실제로 가장 많습니다.
접수만
전화와 온라인 주문을 우리가 받아 넘겨 드립니다. 만들고 배송하는 일은 그대로 직접 하십니다.
사람이 부족해 전화를 놓치는 곳
접수 + 배송
못 가는 지역의 주문을 우리 파트너 화원이 만들어 배송합니다. 상권 안은 직접, 상권 밖은 우리가 나눠 맡습니다.
거절하는 주문이 쌓이는 곳
전부
접수·배차·배송·응대·정산까지 넘기십니다. 브랜드 쪽은 결과 리포트만 받아 보십니다.
운영 인력을 아예 뺄 곳
넘기면 우리가 하는 일
사람이 붙어 있던 자리를 화면과 규칙으로 바꿉니다. 주문이 늘어도 사람을 더 뽑지 않아도 되는 것이 이 구조의 핵심입니다.
주문 접수와 손님 응대
전화·문자·온라인 주문을 받습니다. 변경·취소·배송 문의까지 같은 창구에서 처리합니다.
배차와 배송
전국 파트너 화원에 배차하고 시각을 맞춥니다. 경조사 배송은 시각이 곧 품질입니다.
완료 사진 관리
제작·배송·수거 단계마다 사진이 주문에 붙습니다. 분쟁이 생겨도 근거가 남아 있습니다.
정산과 세금계산서
매출과 원가, 배분액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월말에 엑셀로 맞춰 보던 시간이 사라집니다.
상품과 재고
공용 상품과 사진을 쓰시면 촬영과 등록이 없어지고, 주문을 받고 나서 만들므로 남아서 버리는 꽃이 없습니다.
법정 표시 점검
누가 파는 사람인지에 따라 표시 항목이 달라집니다. 빠진 칸이 있으면 관리자가 먼저 알려 줍니다.
옮기는 동안 주문은 끊기지 않습니다
기존 방식을 바로 끊지 않고 겹쳐서 넘깁니다. 옮기는 동안 손님은 달라진 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 1
현황 파악
지금 주문이 어디로 들어오고 누가 처리하는지, 한 달에 몇 건인지 확인합니다.
영업일 1~2일 내 연락
- 2
범위 합의
접수만 넘길지, 배송까지 넘길지, 전부 넘길지 정합니다. 나중에 넓히셔도 됩니다.
- 3
겹쳐서 이관
주문 창구와 자료를 옮깁니다. 기존 방식을 바로 끊지 않고 겹쳐서 넘기므로 주문이 끊기지 않습니다.
- 4
운영 시작
우리가 접수하고 배송하고, 결과를 리포트로 보내 드립니다.
보통 2주 안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