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꽃집 · 화원

지금 하시는 일은
그대로 두고

매장 운영 방식을 바꾸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전화로 받던 주문은 그대로 받으시고, 온라인 창구와 타지역 배송만 얹습니다.

  • 온라인 주문 창구
  • 타지역 주문 이행
  • 전화 주문 유지
  • 월 이용료 없음

What we do

무엇을 대신하는가

이미 매장이 있다면 온라인 주문 창구와 타지역 배송을 붙입니다. 지금 하는 일을 바꾸지 않고 받는 주문만 늘립니다.

자기 이름으로 된 사이트

상호·전화·영업시간·오시는 길이 그대로 들어간 사이트가 생깁니다. 네이버에 가게 이름을 치는 손님이 도착할 자리가 필요합니다.

상권 밖 주문을 놓치지 않습니다

단골이 타지역 장례식장에 보내 달라고 할 때, 지금은 거절하거나 아는 화원에 부탁해야 합니다. 그 주문을 본사 배차로 넘겨 이행합니다.

전화는 그대로

사이트의 전화 버튼은 매장 번호로 연결됩니다. 화면이 어려운 손님을 화면으로 밀지 않습니다.

받은 주문은 한 화면에

온라인·전화 주문이 같은 목록에 쌓입니다. 장부와 메모지로 나뉘던 것이 한 줄로 정리됩니다.

완료 사진으로 분쟁을 막습니다

현장 사진이 단계별로 남습니다. 안 왔다는 전화에 사진 한 장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정산 근거가 남습니다

건별로 얼마가 어떻게 계산됐는지 그대로 보입니다. 월말에 맞춰 보는 시간이 사라집니다.

Process

시작까지 네 단계

  1. 1

    상담

    지금 어떻게 주문을 받고 계신지, 무엇이 가장 아쉬운지 듣습니다.

    영업일 1일 내 연락

  2. 2

    등록

    상호·연락처·배송 가능 지역을 등록합니다. 매장 사진이 있으면 함께 올립니다.

  3. 3

    연결

    전화번호·카카오 채널·기존 도메인을 사이트에 붙입니다.

  4. 4

    운영

    온라인 주문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상권 밖 주문은 본사가 이행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기존 거래처와 겹치지 않나요?
겹치지 않습니다. 이 시스템은 손님을 우리 쪽으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사장님 이름으로 들어온 주문을 사장님 것으로 두는 구조입니다. 매장에서 직접 만드시던 주문은 그대로 하시면 됩니다.
제 매장에서 직접 만들고 싶은 주문도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어떤 주문을 직접 처리하고 어떤 주문을 본사 배차로 넘길지는 운영 방식에서 정합니다.
이미 쓰는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도메인을 이쪽으로 연결하면 주소는 그대로 두고 화면만 바뀝니다. 기존 화면을 유지하면서 주문 창구만 붙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 상담에서 정합니다.

주문을 놓치는 자리가 어디인지부터 보겠습니다

지금 받는 주문과 놓치는 주문을 나눠 보면 무엇을 붙여야 하는지가 분명해집니다.